내놓은 집은 많지만, 부모님과 내 주머니 사정에 맞는 집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게 문제다.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대학가 자취방과 하숙집을 구하려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부쩍 오른 월세로 학생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10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 앞에서 학생이 매물 전단을 눈여겨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