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10일 대원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나와 교복을 고르고 있다. 광진구는 해마다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재활용을 촉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서울 광진구가 10일 오전 대원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2014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