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엠씨더맥스가 7집 앨범 발매 후 팬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팬사인회를 가졌다.

엠씨더맥스는 8일 오후 여의도 IFC몰에서 7집 앨범 발매기념 팬사인회를 마련하고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달 1일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을 발매한 엠씨더맥스는 발매 이후 현재까지 약 6주째 타이틀 곡 ‘그대가 분다’를 온라인 음악 사이트 차트 10위권에 올려놓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음원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이 같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로 엠씨더맥스는 사인회를 찾은 팬들 한 명 한 명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는 등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엠씨더맥스는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7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그대가 분다’를 개최,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대도시에 있는 팬들을 직접 찾아가 뜨거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ee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