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이 남편 이종현의 모습에 반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종현, 공승연 부부가 신혼집으로 입주해, 요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종현은 흰 셔츠를 입고 나타나 공승연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승연은 일일 셰프로 변한 종현의 모습에 반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이종현은 공승현에 앞치마를 직접 매줬고 공승연도 이종현의 앞치마를 매주려고 나섰다. 이종현은 이에 재킷을 벗었고 속에 입은 흰셔츠가 드러났다. 흰셔츠가 로망이었던 공승연은 "흰셔츠 입고 왔네"라고 말했고 시선은 이종현에 고정됐다.공승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흰 셔츠를 보면 속살이 비치게 되는데 가까운 곳에서 앞치마를 매주니까 설렜다. 공개적인 장소가 아니라 집에서 단 둘이 있는 상황이라 그랬다" 부끄러워 했다.한편 이날 이종현은 공승연에게 깜짝 꽃 선물을 해 공승연을 감동케 했다.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나두 흰셔츠 좋은데"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로망이지"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정말 멋있긴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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