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빅뱅 'Loser' M/V
사진: 빅뱅 'Loser' M/V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빅뱅이 3년만에 '루저'와 '베베' 더블 타이틀로 컴백했다.아이돌 그룹 빅뱅이 3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1일 0시에 신곡 '루저'와 '베베'를 공개했다. 빅뱅의 '루저'와 '베베'는 공개되지마자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1,2위를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내 음원사이트를 '올킬'하며 뜨거운 컴백 소식을 알린 빅뱅은 국내 뿐만아니라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도 홍콩,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싱가폴, 베트남, 부르나이 등 10개 국가에서도 음원사이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중국에서는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의 K팝 부문 1위 2위에 오르고, 11만 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3년만에 컴백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음원 외에도 중국의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역시 4백만 회 이상 재생되는 등 중국에서의 빅뱅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한편 빅뱅은 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빅뱅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컴백, 역시 뜨겁다" "빅뱅 컴백, 노래 둘다 너무 좋아" "빅뱅 컴백, 노래가 완전 신선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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