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여자친구 우나리 씨의 미모가 화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지난 5일(한국시간) 안현수가 러시아 소치 올림픽 빌리지에 열린 입촌식에 여자친구 우나리씨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우나리 씨는 선수단 옷을 입고 취재진의 관심이 부끄러운 듯 연신 얼굴을 가려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안현수 옆에 서서 세심하게 그를 챙기는 모습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씨는 올해 84년생으로 85년생인 안현수보다 한살 연상의 누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의 팬클럽 회원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약 10여 년 간의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한 영화같은 러브스토리가 뒤늦게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러시아 빙상 연맹에서 역시 안현수의 컨디션을 위해 우나리 씨를 러시아로 불러 보좌하게 했다. 안현수의 아버지는 “어디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러시아에서 지원해주고 있다”고 덧붙이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잘 어울리네요"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 좋은경기 기대할게요"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커플셀카, 올림픽 끝나고 부부된다던데…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