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주 보름달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초 읽기에 들어간 선미가 10일 ‘관 티저’사진을 공개하며 파격적이고 고혹적인 뱀파이어 컨셉을 알렸다.
10일 공개된 사진은 하얀 관에서 눈을 뜬 선미의 사진과 붉은 소파에 앉은 선미의 모습으로, 창백하리만큼 하얀 선미의 피부와 붉은 입술은 강렬한 대조를 이룬다.
또한 붉은 관 내부는 선미의 하얀 드레스와 창백한 피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더욱 강렬한 쇼크를 준다. 층층 레이스 장식의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드레스를 입은 선미의 모습은 고딕풍 뱀파이어를 연상시킨다.
무표정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선미의 눈은 오싹하고 섬뜩하지만 붉은 소파에 앉아 각선미를 드러낸 뱀파이어 선미는 유혹적이다.
선미의 뱀파이어 컨셉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선미의 컴백과 활동에 대한 흥미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