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수영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1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모습을 선보였다.이날 이창호는 "살이 찌니가 과거보다 어려보인다. 옜날에는 마흔으로 봤는데 이제는 30대 초반으로 본다"고 기뻐했다. 이승윤은 "너 원래 나이가 몇인데"라고 물었고 이창호는 겸언쩍어하며 "만 26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수영은 "살이 빠지니까 이제 혼자서 파스를 붙일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직접 시범을 보일때 그는 파스를 바닥에 놓고 그 위에 누웠다가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승윤은 "운동해서 더 빼작"고 그를 다독였다.
이후 두 사람의 체중 변화가 공개됐다. 지난주 114.8kg이었던 김수영은 112.3kg이 나왔다. 1주일만에 2.5kg을 감량, 11주만에 총 55.5kg을 감량한 셈이 됐다. 이창호는 근육질 몸매로 슬림한 몸을 탈피했다. 그는 지난 주 59.6kg에서 60.9kg으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22주만에 9kg이상 늘어난 셈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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