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지난 10일 본격적인 벚꽃 축제가 시작되면서 여의도 일대와 서울 도심 속 벚꽃 명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활짝 만개한 벚꽃을 즐기러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얼굴에 만개한 여드름 꽃 때문에 울상을 짓는 사람들이 몰리는 곳도 있다.신촌 해들인한의원 송재진원장은 화농성여드름, 좁쌀여드름, 성인여드름 등 다양한 여드름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여드름치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 중 대부분 그 동안 여드름피부관리를 받았지만 실패하거나 여드름약을 꾸준히 사용해도 여드름이 재발되어 여드름을 빨리 없애는 방법을 찾기 위해 내원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10년간 꾸준히 신촌에서 여드름치료만 연구해 온 송재진 원장은 “여드름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질환이 아니라 치료하는 과정에서 매번 내원할 때마다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여드름의 증상과 피부상태가 환자들에 따라 모두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각 피부타입별로 치료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여드름은 치료기관에서 아무리 효과적인 관리를 받는다 해도 개인의 꾸준한 노력이 없으면 여드름이 빨리 없어질 수 없으며 여드름치료 이후에도 여드름흉터나 여드름자국 등이 남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매번 진료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집에서도 꾸준히 홈케어를 병행해야 한다.송재진 원장은 “공부와 마찬가지로 여드름치료 또한 예습, 복습이 필요하다”며 여드름치료 홈케어 화장품을 통해 병원에서 받은 치료의 연장선으로 집에서도 꾸준한 복습 즉, 병행 관리를 하게 될 경우 여드름치료 효과를 더욱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들인 홈케어 화장품은 여드름 완화에 특효인 대나무 추출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효과가 뛰어나고 깨끗한 세정력으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주며, 다음 내원 시 시술에 앞서 예습 피부상태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바로 이러한 점이 여드름의 순환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부분이다.이처럼 여드름치료는 점진적 순환치료에 있다. 여드름치료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꾸준한 여드름관리와 노력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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