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김민교가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김민교는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민교는 유명 병원장의 아들로 당시 과 MT를 소화했을 정도로 거대한 저택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했다.

김민교는 “집에 수영장도 있고 집사와 애견 보모도 있었다”라고 고백,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민교는 “생일선물로 말을 받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민교는 사기로 전재산을 날리면서 가세가 기울어졌다며 “우리 가족들의 정신력을 대단했다”라고 고백,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