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주정 제조업체인 창해에탄올이 화장품 원재료 공급사업 기대감에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창해에탄올은 전 거래일 대비 5.80%(2000원)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창해에탄올은 화장품 원재료 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의 최대주주로 진로발효에 이어 주정업계 점유율 국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