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1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4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은 지난 8일 전국 889개의 상영관에서 8만 963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46만 4117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뒤를 이어 '스물'이 5만 109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1만 4228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