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용팝 웨이, 초아가 2월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방관 프로젝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퇴장하고 있다.
'크레훈팝'은 가수 김장훈과 걸그룹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이 '대한민국 소방관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팀으로 크레훈팝의 '히어로(HERO)'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불 속으로 뛰어 들어 인명을 구조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곡이다.
한편 '히어로' 음원은 금일 공개되며 음원 수익금은 소방관 유가족 및 자녀들에게 장학금과 성금으로 전달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