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경남 창녕군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를 위해 나섰다. 창녕군은 "지역축제 기간을 활용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도로명주소를 일상생활 속에서 친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집 도로명주소 쓰기 체험행사를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22회 군민의날 기념식 및 부곡온천축제' 행사기간 중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 "행사기간 중 '우리 집 도로명주소 쓰기 체험행사'와 '신분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방법, 읽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품과 리플렛을 배부했다"며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이나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App), 인터넷 검색창에 지번주소를 입력하면 도로명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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