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복통을 호소했다. 오늘(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털털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지연에게 위기가 닥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생존이 시작된 둘째 날 아침, 멤버들과 함께 과일 탐사를 나간 병만족은 정글에서 처음 보는 각종 신기한 과일들을 발견했다. 감 맛이 나는 사포딜라부터 동남아시아 대표열매인 새콤한 맛의 타마린 등. 처음 보는 과일이라 불안해하며 조심스럽게 맛을 본 장수원, 손호준과는 달리, 임지연은 용감하게 앞장서 과일들을 맛보며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그날 오후 임지연은 복통을 호소했고 결국 치료를 받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지연은 생존지로 복귀한 뒤 병만족에게 미안해하며 더 열심히 생존에 임해 병만족을 깜짝 놀라게 했다. 청순한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매력으로 생존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임지연의 뜻밖의 위기는 오늘(3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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