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셋값 주간 상승률 13년만에 최고치 재건축 이주와 이사철이 겹치며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폭이 커져 주간 상승률이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에 비해 0.5% 올랐다. 이는 지난주(0.38%) 대비 상승폭이 0.12%포인트 늘어난 것이면서, 2002년 3월 셋째주(0.60%) 이후 주간 전셋값 상승률로 가장 높은 것이다.업계 전문가들은 “서울 주택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한 지금, 자금에 여유가 있는 이주 대상자들이라면 인근 지역의 새아파트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현행 세금제도에 따르면 1주택자의 경우 2년 동안 주택을 보유하면 양도세를 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새아파트에서 불편한 없이 지내면서도 향후 오른 웃돈으로 조합의 추가분담금을 지불하는 등의 다양한 투자전략을 세워볼 수 있다”고 말했다.이사철과 분양가상한제 폐지를 목전에 둔 주택시장에도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마감이 임박했는데도 열기가 식지않는 고덕레미안 힐스테이트가 연일 부동산계의 핫이슈가 되고 있다.
고덕역 1번 출구 앞의 고덕시영아파트의 재건축 단지인 이 아파트는 최근 한달 계약건수가 작년 10~12월 석달간의 계약건수를 훨씬 넘어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 주력평수인 구 34평과 39평의 일반분양 공급분 대부분 이미 계약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근교인 경기하남의 미사강변도시가 상당금액의 프리미엄이 이미 형성되어 거래되고 행정구역으로 경기도인 미사강변도시가 결코 인(in)서울의 고덕을 못 넘으리란 판단과 사업승인을 득한 인접 고덕재건축 세대가 2만7천여세대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될 것이란 사실이 알려지고 작년 12월까지도 관망중이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3월 들어 대거 몰려오며 대부분의 동과 호수가 계약이 완료되고 있다.바로 옆 단지 일반분양가가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인해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단지보다 100~200만원 이상 높게 책정된데다 입주 5년차인 인근아파트 실거래가가 신규아파트인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분양가를 웃돌고 전세가격은 천정부지로 오르는 주택시장의 현실적인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게다가 보기드문 44%의 단지녹지율,10여개가 넘는 공원과 고덕산으로 둘러쌓인 유해시설없는 최고의 주거환경, 친환경인증의 상징인 이로움 인증마크, 걸어서 5분거리의 이마트와 대학병원인 강동경희대병원은 물론 9호선, 5호선 환승 더블역세권이 되는 고덕역의 근접성 외에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도보로 접근 할 수 있는 위치에 개발 예정이다.아파트의 가격상승의 기본요인이 되는 세가지. 즉 신규아파트인지, 대단지규모인지, 브랜드 시공사인지 등 이 세가지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이에 앞서 아파트가격을 결정짓는 최고의 요소인 강남 못지않은 배재중고, 한영중고, 한영외고 등이 인접된 명품학군이 최고의 장점으로 부각되어 실구매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몰리는 통에 34평형은 마감되고 39평형도 잔여분이 거의 소진되고 있다.특히 세계적인 경험과 기술의 에버랜드팀이 설계한 국내 최고수준의 단지 내 조경때문에 저층마저도 마다않을 정도로 과열된 분양7열기를 띄고 있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2017년 2월 입주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담당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은 필수이다. 분양문의 1600-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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