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어린이들이 지난 2일 서울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승차권 사용방법과 환승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고 실습하고 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이정원)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다니엘복지원 소속 지적장애인 40명을 초청해 지하철 투어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서울메트로]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