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서언 이서준이 ‘리액션 둥이’에 등극했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2회 ‘혼자서도 잘해요’에서 쌍둥이 서언 서준이 깜찍하고 코믹한 표정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식당에 간 쌍둥이는 매콤 달콤한 오리고기를 맛을 보고 한껏 들뜬 마음을 깜찍한 리액션으로 표현했다.쌍둥이는 이휘재의 노래 소리에 맞춰 의자에 앉은 채 들썩들썩 리듬을 타기 시작하는가 하면, 흥에 겨워 앙증맞은 두 팔을 위아래로 격렬하게 흔들며 귀여운 막춤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더욱이 쌍둥이는 아빠 이휘재가 두 손을 양 볼에 대고, 영화 ‘나홀로 집에’의 케빈 포즈를 취하자 기다렸다는 듯 따라 하며 ‘리액션둥이’에 등극했다. 쌍둥이는 깜찍한 케빈 포즈에 이어 “꺄아~”하고 소리치며 깨알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서준은 ‘이장꾸’라는 별명에 ‘이짱구’라는 별명을 추가했다. 오리고기의 맛에 푹 빠진 서준은 마치 월동준비를 하는 아기 다람쥐처럼 고기를 입 안에 밀어 넣기 시작했고, 곧이어 서준의 두 볼은 손대면 터질 듯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서준, ‘이짱구’ 별명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다”, “이서언 이서준, ‘꺄아’ 센스쟁이! 리액션둥이 탄생이요”, “이서준, 짱구 볼 대박! 이런 욕심쟁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2회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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