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불독맨션이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신정동 CJ아지트에서 신인 록밴드 후추스와 콜라보레이션 콘서트을 개최한다.
후추스는 지난해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사업인 ‘튠업’ 13기의 우승 팀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불독맨션는 특유의 펑키하고 그루브한 감성의 음악으로, 후추스는 소박한 아날로그 사운드로 타이틀 ‘발렌타인데이 TV쇼’처럼 TV 쇼프로그램 콘셉트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CJ문화재단 주최로 열리며, 예매는 예스24(ticket.yes24.com), CJ E&M 티켓(ticket.interest.me)에서 가능하다. 예매가는 2만 원이며,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외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CJ도너스캠프에 기부돼, 음악에 관심 있고 소질을 가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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