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슈퍼대디 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동건과 이유리의 신혼 생활이 시작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3화에서는 시한부 재활 결혼을 제안한 미래(이유리 분)와 강하게 거부하는 한열(이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열의 재활코치 파면을 구제해준 미래는 시한부 재활 결혼을 제안하고 한열은 그런 미래의 뻔뻔함에 분노하며 제안을 거부했다. 이윽고, 한열은 옛사랑의 기억을 점차 회복하고 10년 전 미래가 남겼던 음성 메시지를 들은 한열은 미래에게 “제안을 받아들이겠다. 같이 살자”고 응하는 한편, 때마침 사랑이(이레 분)가 나타나 미래에게 ‘엄마’라 외쳐 각각의 정체를 알게 됐다, 한편, 21일 방송될 4화에서는 미래가 한열의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좌충우돌 ‘한 집 살이’가 시작, 세 식구의 물리적인 결합이 정서적인 결합까지 이루게 될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이동건 이유리, 드디어 ‘강제 일촌 프로젝트’ 시작 되나요! 완전 기대”,“이동건 이유리, ‘묘한 케미’ 폭발! 완전 잘 어울려요”,““한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지. 오늘도 본방사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슈퍼대디 열’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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