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등록 신청자 1만명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

넥스문(대표 문두현)은 신개념 통합 SNS 어플리케이션 '시타미(CITAME)'를 28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타미'를 공개하기 전 실시한 사전등록 이벤트는 시작 3일만에 신청자수 1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구글플레이 출시는 국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획일화된 SNS 어플리케이션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신개념 기능들이 유저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되며, 이 중 다른 사용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실시간 피드'는 이미 유저들이게 친숙한 핀터레스트와 페이스북의 UI를 채택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다.

특히 선물 받은 장미 아이템을 현금으로 환급 할 수 있는 '앱테크 기능', 보이스 매칭 및 연령별 매칭을 통해 이성을 소개 받을 수 있는 '데이팅 기능', 그리고 인앱 활동을 통해 다양한 뱃지를 획득할 수 있는 '업적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있어 유저들에게 기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시타미'의 출시를 기념하여 리뷰 작성 및 이메일 인증을 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논 DSLR 카메라, 고급 헤드폰, 외식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넥스문(NEXMOON)의 문두현 대표는 "출시 이전부터 시타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타미의 PC버전 및 iOS버전을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 업데이트 예정 중에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시타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IT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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