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민호♥수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수지 과거 발언이 화제에 올랐다. 수지는 지난 2012년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2'에서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이상형은 섹시한 남자다. 아무것도 안 해도 섹시한 남자가 좋다”고 설명했다.또 지난해 1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에 대해 “빨리 하면 좋겠다. 내 자식이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 나서 친구처럼 같이 놀러 다니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지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 마음먹는 순간 (결혼을)해야 한다”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또한 제작진이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자 수지는 “강동원”이라고 단박에 대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이민호 수지 이상형” “이민호 수지 종착역은 결국” “이민호 수지 행복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수지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1개월 째 열애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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