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혜영의 딸 서현 양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우 이혜영의 딸 서현 양이 미국 보딩스쿨 DeerfieldAcademy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 역시 주목받고 있다.최근 이혜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겨울방학 끝 뉴욕행 오르는 사랑하는 딸 서현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마지막 주니어스쿨 마무리 잘 하고 원하는 하이스쿨 꼭 합격 바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서현 양은 두꺼운 외투를 입고 가방을 멘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딘가 쓸쓸한 느낌을 자아내는 공항 풍경과 우수에 젖은 듯한 분위기를 어우러져 풍기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혜영 딸 서현, 모녀 사이가 참 좋네”, “이혜영 딸 서현, 엄마랑 닮은 듯 안 닮은 듯”, “이혜영 딸 서현, 미국에서 공부 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하와이에서 한 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딸과 함께 한 패션쇼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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