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의 영업력+눈영양제 대표 브랜드 상승효과 기대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광동제약(대표 최성원)과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눈영양제 ‘토비콤에스’의 판매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부터 광동제약은 토비콤에스의 약국 영업을 담당하고, 안국약품은 마케팅을 총괄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먹는 눈 영양제’로 널리 알려진 토비콤은 소비자에게 30년 넘게 꾸준히 선호되고 있는 안국약품의 대표 브랜드다. 약국 영업에 강점을 지닌 광동제약과 안국약품이 판매제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양사는 기대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왼쪽>와 어진 안국약품 대표<오른쪽>는 계약식에서 “OTC(일반의약품) 분야 성공적인 제휴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 협력관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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