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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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서준이가 형 서언이를 위해 나섰다.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의 집에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방문했다.이날 이휘재는 송일국과 삼둥이를 집에 초대했다. 이에 송일국은 이사선물 겸 서언, 서준 쌍둥이의 생일 선물로 자전거에 연결할 수 있는 이국열차를 준비해 방문했다.이휘재는 오랜만에 만나게 된 송일국과 삼둥이에게 반가이 인사를 한 뒤 새로 이사한 이곳에선 마음껏 뛰어도 된다고 소개했다.그러며 송일국이 삼둥이의 코트를 벗기는 동안 아이들은 책에 관심을 보였다. 이때 민국이가 서언이의 책을 잡았고, 그에 서언이가 자신의 것이라고 가로채간 것. 그 모습을 본 이휘재는 손님인 삼둥이에게 먼저 책의 우선권을 부여하며 양보하라고 서언이의 책을 빼앗아 민국이에게 주었다.

이 모습을 이휘재의 곁에서 보던 서준이는 형 서언이의 울먹이는 모습에 돌연 일어나 민국이에게로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그리곤 민국이에게서 형의 책을 빼앗아 주려고 한 것. 하지만 한 살 위인 민국이의 힘을 서준이가 이기진 못했고,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송일국이 동생에게 양보하라고 권했다.그에 서준이에게 다시 책을 넘겨주게 된 민국이였고, 송일국은 자신의 말을 들어준 민국이를 칭찬하며 안아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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