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경기도 고양시는 100만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시민안전체험교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고양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민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며 700여명의 시 공직자들이 먼저 교육에 참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시민안전에 발벗고 나섰다.
고양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의 위기 상황을 스스로 해결하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주 목, 금요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실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시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체험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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