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25)과 연인 송지수(21)가 오는 4월 화촉을 밝힌다.

송지수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여간의 교제기간을 가졌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다.

송지수와 장범준은 날짜를 잡고 신혼집은 물론 신혼여행지까지 거의 대부분 준비를 끝마쳐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수 부모님과 장범준 부모님의 상견례 역시 마쳤으나 결혼식 장소는 비밀에 부쳐졌다.

송지수가 장범준을 데려가면서 버스커버스커 역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소속사 청춘뮤직은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결혼을 허락받았다”고 했다.

송지수는 신인 탤런트다.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해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했다. 송지수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속도 위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지수 장범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수 장범준 결혼, 축하합니다” “송지수 장범준 결혼, 장범준은 인생은 LTE급” “송지수 장범준 결혼, 2세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