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소음과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인 프리미엄급 ‘디오스 와인셀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디오스 와인셀러의 소음은 도서관보다 조용한 33데시벨(㏈) 수준으로 기존 제품보다 5데시벨 이상 낮다. 이는 컴프레서가 달린 와인셀러 중 국내 최저 수준이다.아울러 와인이 산화되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진동 역시 국내 최저 수준인 1.0갈(gal)로 낮췄다.[사진제공=LG전자]


leeju@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