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를 인정했다.
12일 박정아의 소속사 WM컴퍼니는 “박정아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모임에서 전상우를 처음 만났다. 이후 서로 호감을 느끼고 있다가 올 1월 초 연인으로 발전, 3개월 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결혼을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아직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하기는 이르다”며 “조심스럽게 사랑을 이어가는 만큼 좋은 소식은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동아닷컴은 박정아가 두 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박정아는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의 리더로 데뷔한 후 2009년 배우로 변신했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내딸 서영이’ ‘귀부인’ 영화 ‘마들렌’ ‘박수칠 때 떠나라’ ‘날라리 종부전’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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