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세실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용백)은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 1회 갭 우븐 글로벌 파트너쉽 데이(Gap Woven Global Partnership Day)’ 시상식에서 사회적 책임경영 최우수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 1회 갭 우븐 글로벌 파트너쉽 데이(Gap Woven Global Partnership Day)’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 갭(GAP)이 주최한 행사로 의류 봉제와 원단을 생산하는 전세계 파트너사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 제시 및 이전 활동에 대한 평가와 시상을 위해 마련됐다.
갭의 전세계 89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총 4개 부문 시상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세실업은 사회적 책임경영 최우수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오랜 파트너사인 갭이 처음 진행한 행사에서 수상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의류 생산 외 연구개발(R&D)을 통해 트렌드 분석, 디자인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C&T VINA CO. LTD 를 인수하면서 원단 부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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