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전복 위험 없고 친환경 소재로 아이 안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 고객들 마음 사로잡아 우리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많아진 요즘, 유아용 식탁의자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다. 최근 지상파TV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유아용 식탁의자가 빈번하게 출연하면서 그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전쟁 같은 하루 속에서도 식사시간은 매회 평화롭게 비춰져 비슷한 또래의 부모들의 부러움을 사며 이들이 사용 중인 식탁의자까지도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호크 식탁의자'는 지상파의 인기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 세쌍둥이가 사용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해 매진과 재입고를 반복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판매가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호크 식탁의자의 인기는 세쌍둥이 효과 때문만은 아니다. 친환경 소재의 “안전성”이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달 25일 소비자시민모임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7개 제품의 유아용 식탁의자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총 4개의 제품에서 중금속 ‘납’이 기준치의 최대 93배 검출돼 자율안전확인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유명 식탁의자 제품들에서도 기준치를 1.7~1.9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되어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아졌다. 납이 검출된 부분은 페인트칠된 곳이나 인조가죽 부위였다.하지만 그 중에서도 호크 식탁의자는 안전성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아이의 식사가 이뤄지는 식탁인 만큼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는 고객들 사이에서 호크 식탁의자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호크 식탁의자 마케팅 담당자는 “식사시간뿐 아니라 놀이를 할 때도 사용 할 정도로 식탁의자는 이제 아이들과 항상 가까운 제품이다.”라며 “식탁의자에서는 입으로 가져가는 것들이 대부분이기에 안전성이 더 중요시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제품은 유럽산 너도밤나무, 무독성 천연 도료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원목 식탁의자로, 연령대에 맞춰 식판과 안전가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A자 형태 프레임 구조로 되어 있어 아이의 무게를 양쪽으로 동일하게 분산시켜 상하좌우에서 가해지는 힘에 흔들림 없이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hauckbaby.co.kr) 또는 전화(1577-0204)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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