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장도연 정주리[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개그우먼 장도연이 이용진을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가운데 정주리도 이용진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지난 2008년 Mnet ‘스타워치24’에 출연해 “‘웅이 아버지’ 이용진이 이상형”이라며 “그동안 무뚝뚝한 남자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용진씨가 바로 그렇다. 평소 툭툭 던지는 말투에 여자를 녹이는 매력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요즘 이용진씨가 자꾸 소개팅을 다니려고 하기에 내가 말리고 있다"며 "아무에게도 그를 못 준다”며 장난 섞인 고백을 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매력 넘치네”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엄청나다”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우와”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짱인데” “이용진 장도연 정주리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용진을 좋아했다고 밝히며 짝사랑에 속이 상해 술을 마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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