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테러 관련, 경찰이 미국 관련 시설과 요인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은 사건발생 후 이완구 국무총리로부터 “사건의 진상과 배후세력을 엄중하게 조사하고 미국 관련 시설을 포함, 주한 외교사절 시설 등에 대한 신병보호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받고 긴급 조치중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