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경기도 연천군은 주택과 생활지 주변의 대형수목이 태풍이나 강풍에 쓰러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주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5년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 6월말까지 약 250본의 위험목을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택 및 영세민, 노인세대를 우선 신청 받으며 신청서에는 현장사진이나 위성정보 위치도를 첨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