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의화 국회의장이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 관련, 국내 치안에 우려를 표했다. 방미 중인 정 국회의장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우리나라가 비교적 테러에 안전한 나라였는데,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5일 7시 40분경 괴한의 습격을 당해 얼굴과 왼쪽 손목에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헤럴드경제] 정의화 국회의장이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 관련, 국내 치안에 우려를 표했다. 방미 중인 정 국회의장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우리나라가 비교적 테러에 안전한 나라였는데,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5일 7시 40분경 괴한의 습격을 당해 얼굴과 왼쪽 손목에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