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제타'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와이디온라인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르고 있다.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일본 자회사 아라리오가 서비스하고 엔쿤스타(대표 최동석)가 개발한 미소녀 메카닉 RPG '라인제타'가 일본 서비스 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일부터 일본 아라리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라인제타가 서비스 개시 4주 만에 전체 앱스토어 무료앱 순위에서 7위를, 게임부분 5위, RPG장르 3위, 퍼즐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규 유저들의 유입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게임 내 잔존율도 증가하고 있어 2014년 상반기 아라리오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인제타'는 남성들에게 익숙한 메카닉에 미소녀를 더한 퍼즐 RPG 게임으로 개성 있는 기체를 모아 자신만의 함대를 꾸려 광활한 우주를 탐사하고 전투를 치르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약 500 여종에 달하는 기체는 수집과 강화, 개조를 통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서든 미션 등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도전과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라인제타'는 일본은 물론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수년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던 미소녀 코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튜토리얼과 게임 내 전투, 함선을 지휘하는 과정에서 묵직한 메카닉의 느낌과 소녀의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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