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재석 이광수가 문준영을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상남자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신화와 제국의아이들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은 스스로 자신을 소개했다. 문준영의 순서가 오자 문준영은 "안녕하세요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입니다"라고 말했다. 문준영의 등장에 하하는 "SNS!"라고 외쳤고 이에 문준영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잠시 후 이광수도 "그 친구가 이 친구구나!"라며 문준영에게 악수를 청하며 "보고 싶었어"라고 알은 체를 했다.잠시 얼떨떨한 표정을 짓던 유재석 역시 눈을 동그랗게 뜨며 "기억 났다. 그게 너야? 무지하게 유명한 친구네"이라며 놀라워하는 모습이었다.그러자 문준영은 "잘 돼서 이렇게 활동하게 됐습니다"라고 덧붙였다.누리꾼들은 "안 좋은 일도 개그로 승화시키는 님들!" "문준영, 깜짝 놀랐겠네" "문준영 진짜 그런 일이 있었어? 몰랐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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