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ㆍ홍일초→신흥초 통합…마곡중 개교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신학기 신설되는 서울 시내 공립유치원 8곳이 이달 초 일제히 문을 연다.
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개원하는 유치원은 공립초등학교 내에 설립하는 병설유치원 5곳과 단설유치원 3곳이다. 이에 대해시교육청 관계자는 “공립유치원 확충과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유치원 취학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설 유치원은 ▷성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마포구 합정동) ▷한서초등학교 병설유치원(마포구 염리동) ▷동명초등학교 병설유치원(성동구 마장동) ▷탑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가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상 강서구 가양동) ▷은곡유치원(강남구 세곡동) ▷청계숲유치원(서초구 신원동) ▷마곡유치원(강서구 방화동) 등이다.
이 밖에 1일자로 금천구 시흥동의 신흥초와 홍일초가 신흥초로 통합되고, 강서구 방화동에는 신설 마곡중학교가 개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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