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6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02% 오른 139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날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서 풀메탈몸체와 모바일 결제, 무선충전 등의 기능을 넣은 스마트폰 갤럭시S6를 공개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갤럭시S6는 이전 신제품과 달리 무언가 특별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며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견제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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