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로드걸 채보미, 송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 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 3회에서는 용기(서두원 이훈) 광기(육진수 뮤지) 독기(남의철 윤형빈) 세 팀이 최종 팀 선발을 위한 1대1 서바이벌 배틀을 벌였다.

이번 결정전에서는 화제의 인물인 부산협객 박현우를 비롯해 야쿠자 출신 김재훈, 100억 CEO 곽성익 도전자가 치열한 한 판 승부를 겨뤘다.

이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이는 것은 채보미와 송가연의 몸매.

송가연

특유의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먹이 운다’ 출연 후 매회 화제를 몰고 다니는 송가연과 채보미가 ‘주먹이 운다’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는 것.

채보미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0월 열린 ‘’로드FC 13‘’ 경기에서 송가연·임지혜와 함께 ‘로드걸’로 활약, 유명세를 탔다.

1994년생인 송가연은 최초 격투기선수겸 로드걸로도 활약중이다. 로드FC의 서두원짐에서 코치로 활동하는 송가연은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서는 고교생인 정한성과 깜짝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

한편 주먹이 운다 채보미 송가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채보미 송가연, 건강미 넘쳐 흐르네” “주먹이 운다 채보미 송가연, 몸매 대박” “주먹이 운다 채보미 송가연, 비현실적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