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필순이 연화의 시한부 인생에 눈물을 쏟았다.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필순은 연화에게 앞으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말에 눈 앞이 캄캄해지며 울컥했다.차돌(이장우)에 모든 마음의 정리를 하고 돌아온 장미(한선화)에게 수련(김민서)은 재윤과의 약혼을 원하지 않으면 관두라 조언했다. 그러나 장미는 일어서려는 수련을 붙잡았고 만종(정보석)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면서 집안 어른들이 얼마나 좋아하시는 줄 아냐며 억지 미소를 지었다.수련은 그런 장미를 안타까워하면서 자신처럼 후회할까봐 걱정이었다. 수련은 자기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 했지만 장미는 다시는 이런 일로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며 이제는 정말 괜찮다 스스로를 다독였다.한편 필순(반효정)은 시내(이미숙)가 만든 호박죽을 먹으면서 맛있다 난리였고 연화도 잘 먹을 것 같다며 웃었다. 시내는 그나저나 연화가 늦는다며 걱정이었고, 필순 또한 연화가 오지 않자 걱정되는 듯 했다.그때 마침 필순이 연화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았고 곧바로 병실에 누운 연화를 찾아 아픈 몸에 절까지 찾아갔냐며 안타까워했다. 영국(박상원)이 들어서며 연화에게 어디든 가자 했지만 연화는 다른 곳 보다도 집이 가고 싶다 말했다.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영국과 필순은 의사로부터 연화를 집에 데려가란 말에 연화에게 시간이 다 한 것인지 물었고, 의사는 무엇보다도 환자의 의지가 중요한 일이라며 그나마 다른 환자들에 비해 통증이 나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 말했다.필순은 연화가 얼마나 살 수 있을까 물었고, 의사는 최악의 경우 약 3개월 정도라 말했다. 필순은 앞이 깜깜해지며 눈물을 쏟았고, 영국은 연화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섰다. 시내는 연화에게 괜찮냐며 걱정했고, 연화는 호박죽을 만들었다는 시내에게 한 그릇 달라 부탁했다.연화는 영국에게도 호박죽을 권유하면서 정말 맛있다며 시내에게도 고맙다 전했고, 영국은 중간에서 난감한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