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 어촌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3.5%, 최고 1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만재도에 입성한 정우의 어촌 라이프 적응기와 차승원 없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게 된 유해진과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차승원은 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잠시 만재도를 떠나면서도 유해진과 손호준이 걱정돼 이것저것 세심하게 챙겼고, 계속 전화로 두 사람이 밥은 챙겨먹었는지 염려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요즘 삼시세끼 완전 재밌어”,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게스트 추성훈도 기대된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차승원 진짜 자상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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