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고경표의 유재석 사랑이 화제다. 지난 21일에 이어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 출연한 고경표는 유재석 팬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고경표는 지난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유재석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고경표는 "원래 잘 운다. 유재석을 처음 봤을 때도 울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경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줬을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됐다. (김춘수 꽃 인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에 앞서 고경표는 유재석 만나고 싶어서 하하 막창집을 갔다고 고백해 하하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