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청 민원부서 직원들이 민족 대명절 설 나흘 앞둔 27일 한복을 차려입고 민원인들을 맞아 한껏 명절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강동구는 설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건전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27~28일 이틀간주민들이 많이 찾는 민원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

안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