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울산시는 울산야구장 준공 직후인 오는 3월 22~23일 이틀 연속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열기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는 이틀 모두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울산야구장은 울산시가 4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중석 1만2059석, 지상 3층, 전체 면적 1만4603㎡(부지면적 6만2987㎡) 규모로 짓고 있으며 오는 3월 21일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4월에 준공기념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현재 롯데구단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