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카라 더 비기닝 방송화면 캡처
사진: 카라 더 비기닝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베이비카라 소진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한 매체는 베이비카라 소진이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지만, 끝내 숨졌다고 보도했다. 베이비카라 소진은 지난해 5월 MBC뮤직에서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 심층 인터뷰 도중 눈물을 쏟았다.당시 소진은 “상처는 되게 많이 받을 것 같은데 그게 다 관심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해 무대에서 잘 보여드려 그런 소리를 안 들을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즐겁게 사는 게 내 좌우명인데 생각해보면 그냥 힘들고 지치고 그런 순간들이 좀 시간이 지나면 다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되더라. 다 좋은 추억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좌우명으로 ‘즐겁게 사는 것’으로 꼽았다. 특히 소진은 가수데뷔에 대한 꿈을 놓치지 않았다. 소진은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 붙잡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 진짜 열심히 하겠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며 가수 데뷔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베이비카라 소진은 24일 오후 2시7분께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소진이 해당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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