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5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승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지호 연구원은 “2015년 전사적인 수익성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코오롱인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한다”며 “중국 시장 진출과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통한 패션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201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9% 증가한 2157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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