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강소라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22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끼니를 조금씩 자주 먹는다”며, “공복 상태로 오래 있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승마를 배웠다며 “숙변 제거와 하체가 튼튼해지는 장점이 있다”고 승마의 장점을 털어놓기도.

72kg에 달하던 몸무게를 절반으로 줄인 강소라의 다이어트 비결은 연신 화제가 돼 왔다.

강소라는 지난해 4월 서인영의 뷰티쇼에 출연한 자리에서도 “다이어트 3대 철칙. 절대 야식은 먹지 않는다.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끼니 거르지 않고 잘 챙겨먹는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강소라는 “아침은 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갈아 마시고, 점심은 밥, 그리고 점심이 부족할 경우 간식으로 호박죽을 먹는다. 저녁으론 양상추와 소고기 살코기를 먹고 부족할 경우 빵을 곁들이기도 한다”고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휴식기간에도 “친구들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은 꾸준히 한다”며 운동의 필요성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