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서울에 2015년 첫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 황사주의보란 황사로 인한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4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서울시는 황사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당분간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시 보호안경과 황사마스크, 긴소매 의복을 착용할 것을 제안했다.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2월 20일과 2월 21일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에서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것이라고 밝혔다.국민안전처는 18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 서부지역, 서울 등에 황사경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마스크 사야겠네"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아직 추위도 안가셨는데 황사라니"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중국때문에 매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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