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이진아기자]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가 과거 13년전 차승원과 함께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 출연했다는 소식이 화제다.20일 방송된 tvN'삼시세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가 과거 차승원이 주연한 영화 '라디오를 켜라'에 단역으로 출연한 사실을 밝혔다.차승원을 도와 매운탕 준비에 함께한 정우는 차승원에게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과거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 부하7로 출연했는데 기차는 타지못했다"며 같은 작품에 출연한 경험을 밝혀 차승원을 놀라게 했다.
이야기를 들은 유해진은 깜짝 놀라며 정우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반겼다.한편 이날 차승원은 지난주 어묵튀김에 이어, 아궁이에 직접 빵을 구워내 나PD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tvN'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끼를 한적한 바닷가마을에서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야외버라이어티 방송으로 매주 금요일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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